내 손으로 만드는
수제 다이어리

20,000

클리어

설명

예쁜 필기구로 일기를 쓰던 시절을 기억하시나요?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스레 적어가며 나만의 글씨체로 한 페이지 한 페이지를 채워나간 그런 공책 갖고 계시나요? 그것도 모자라 중요한 단어마다 형광펜이나 색연필로 칠해주고 스티커로 장식해 주던 그런 경험 있으시지요? 그건 스마트 폰이나 PC로 밖엔 해본 적이 없다고요?

사각 사각 종이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느껴지는 소리와 감촉, 그때마다 풍겨 나오는 필기구의 독특한 잉크 향기, 이 곳 저 곳 손 때 묻은 종이의 얼룩 들…
그곳에 담긴 여러분의 추억까지…지금이라도 그런 경험 갖고 싶지 않으신가요?

바로 여러분이 만든 수제 다이어리에 말이죠.
내 손으로 자르고 접고 붙이고 꿰매며 서툴지만 처음으로 만들어 보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수제 다이어리에 여러분의 소중한 추억을 담아 보는 건 어떨까요?

느리지만 그래서 오랜 동안 기억에 남는 아날로그 감성 체험…
나만의 수제 다이어리 체험 프로그램이 2월 3일 잠깐학교에서 열립니다.

  • 일 시 : 2018년 2월 3일 (토) 11:00~13:00
  • 장 소 : 카페성수(서울 성동구 서울 숲 4길)
  • 비 용 : 2만원(재료비 포함)
  • 문 의 : 패션스쿨 031–639-4531 / 010-6226-6228 최경아 교수 / cklab@ck.ac.kr

강사: 서재화 교수

– 현,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 교수
– 이화여자대학교 디자인대학원 미술학 석사
– ㈜바른손 디자인실 근무 역임
– ㈜종이문화재단 북 아트지도사 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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