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피 컬러링으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패브릭 캘린더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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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

설명

디지털 시대에 느리고 조금은 불편한 아날로그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2018년 새해를 맞이하여 바꾼 달력도 예외가 아닙니다. 이미 스마트폰 캘린더앱으로 모든 일정관리가 가능한 시대에 살고있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책상에는 작은 탁상 달력이 하나 놓여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달력은 일상을 담아내는 하나의 일기장이고, 삶을 간직하는 역사이기도 합니다. 또, 누군가에게 달력은 앞으로 보낼 1년의 빈 시간을 내 마음대로 색칠하는 그림장이기도 합니다.

2018년 무술년(戊戌年)새해를 맞이하여 세상에서 단 하나뿐이여서 특별한, 그리고 더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나만의 그림 달력을 만들어 보려합니다. 잠깐학교 패션 워크숍 <패브릭 캘린더와 테라피 컬러링> 프로그램은 패브릭 천에 삶에서 늘 함께하고 싶은 자연의 모티브를 직물 프린팅하여 느리게 색칠하는 테라피 컬러링 강좌입니다.

테라피 컬러링 작업을 한 패브릭 캘린더(좌), 테라피 컬러링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장남용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 교수(우). 색연필, 크레파스로 색칠하던 색칠놀이가 요즘은 컬러링이라는 이름의 새로운 문화 트렌드로 변화하고 있다. 컬러링은 스케치 없이 색칠만으로 누구나 멋진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는 장점과 집중이 쉬워 심리적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효과로 인해 최근 어른들의 놀이로 각광을 받고 있는 활동이다.

누구나 쉽게 생활 창작자가 되는 경험으로 핸드메이드 생활소품(달력)제작하고, 복잡한 일상 속에서 잠시 여유를 갖고 ‘쉼’을 통해 느린 삶의 가치를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 빈공간을 다양한 색상으로 채워 우리의 마음도 채우는 것은 어떨까요? 자연의 모티브를 그림으로 옮겨와 다양한 자신의 색상을 선택하여 자연과 함께하는 나를 패브릭 캘린더에 담아시기 바랍니다.

  • 일 시 : 2018년 1월 20일 (토) 11:00~13:00
  • 장 소 : 카페성수(서울 성동구 서울 숲 4길)
  • 비 용 : 2만원(재료비 포함)
  • 문 의 : 패션스쿨 031–639-4531 / 010-6226-6228 최경아 교수 / cklab@ck.ac.kr

강사 : 장남용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 교수)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 대학원 섬유미술 석사/ 미술학
– The Japan Foundation ARCUS Project 수료
– 개인전 8회/ 기획전, 그룹전 200여회 및 다수 수상
– 작품소장: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비엔나국립민속박물관, 오스트리아 등

1. 감성적인 북유럽풍 카우니스테 디자인을 반영한 패브릭 컬러링

자연의 식물을 과학적인 정보를 위해 세밀하게 관찰하여 있는 모습 그대로 혹은 있는 모습보다 더욱 생동감 있게 종이 위에 옮겨놓은 보태니컬 일러스트레이션입니다, 식물 세밀화, 꽃 그림, 식물드로잉 등으로 불리어지는 ‘보태니컬 아트Botanical Art를 현대적 창의성을 반영하여 새로운 차별화된 텍스타일디자인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2. 플랜스타일 생활직물디자인을 반영한 패브릭 컬러링

자연사랑의 마음으로 자연 본래의 모습을 다시 한 번 관찰하고 누구나 쉽게 생활창작자가 되어 그림으로 옮겨와 생활 속에서 반영하고 나누는 것을 ‘플랜스타일PLANXTILE(Plant+Textile) 디자인’이라 합니다. 플랜스타일 디자인은 ‘자연과 함께하는 생활 직물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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